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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1 건 - 1 페이지

개와 고양이 집사의 일기 - 집사는 이싼음식을 좋아해 (부제 : 마사지사는 강해야 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7시45분 눈이 뜨였다.오늘도 가볍게 아침 운동 후 멍이에 대한 미안함 그리고 모두들에게 서비스 하고픈 맘에 차타이를 사기위해어제 미소에게 배운 달보르기니를 운전 할려는데 차키가 보이질 않는것이다.이상하다 이상하다 하면서 두리번 거리는 사이 라인이가 …

개와 고양이 집사의 일기 - 집사의 수난시대(부제 : 자산손괴죄)

18좇팔이 본진에 도착하자마자 2cats 1dog들은 빠르게 주방으로 달려갔다. 우리들은 느긋하게 테라스에서 담배를 한대피면서 열심히 준비되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어느정도 준비가 되자 우리들은 거실로 모여들고 그떄 난 보았다!!! 주유중인 티샤를.. 가득 주유가 된 …

개와 고양이 집사의 일기 - 이쁜 고양이는 인기가 많어(부제 : 머슬카와 슈퍼카는 연비가짧다)

그렇게 우린 맛난 밥을 먹고 과거 우리 달인들의 소문이 자자 했던  방망망이 깎는 노인 같은 바람부는 노인이  있었던 그 타라사우나로 향했다.티샤냥은 그 희귀하다는 수속성 냥이었다. 단지 날이 저녁이 되어가는 무렵이라 물이 좀 차가워서 오래 있진 않았…

개와 고양이집사의 일기 - 고양이는 질투 쟁이(부제 : 둘쨰날 기행기)

즐겁게 18좇팔에 탄 우리는 여행 기간 동안 위 사진 처럼 좌석을 배치 하였다.(멍아 니 포지션은 아무리 해도 안나온다 미안 ㅠㅠ)이발소로 가는길에 소비형님 왈~소비형님 : 만보야 여행 끝날때까지 DJ로 임명한다다다다다다만보 : 넹 형님.그렇게 DJ만보는 열심히 노래를…

개와 고양이 집사의 일기 - 집사는고양이가 하기 나름이에요(부제 : 집사 조련기둘쨰날1)

 오전 아침 7시45분 어김 없이 눈이 뜨였다.한국에선 배에선 그렇게 부지런히 일어나기가 힘든데 이상하게 파타야만 오면 이상하게눈이 자동으로 뜨여진다.침대에 누워 옆을보니 ICBM2기가 발사직전이었다.열심히 무기 점검을 하다가 잠결의 고양이의 하악질을 들었다.뜨끔!! …

개와 고양이 집사의 일기 - 집사는 행복해(부제 : 본진에 고양이 두마리 강아지한마리)

 그렇게 출발한 우리 여섯 그리고 소비형님과 미소까지 총 8명이 시저스바라는곳으로 향했다. 이름부터 한 이름 하는 시저스 바우리는 모두 탁구장으로 되어있는곳으로 들어가서 태초의 인간으로 변하고 있었다.그곳에는 자쿠지 마사지 사우나실이 따로 되어있었다.…

개와고양이 집사의 일기 - 집사 드디어 간택 당하다.(첫째날 그녀와의 만남)

 시간은 흘러 오후4시가될무렵 지난번 봤던 뉴본진이 보이기 시작했다.서서히 본지;ㄴ 앞으로 가는 적토마..어라 근대 왜 적토마가 엉뚱한곳을가지눈앞에 달인의 18좇팔이 떡하니 보이는데브로야 여기 아냐 커브틀기 직전이야아!! ㅇㅋㅇㅋ 쏘리쏘리 ^^허허허허허 이 자쉭 차색깔…

개와고양이 집사의일기 - 집사 파타야로 출발하다(첫째날 숙소가는중)

파타야로 떠나기 며칠전 소비형님이 보내주시는 언니들의 사진과 영상중 단하나의 영상에 꽃혀버린 만보 만보 : 형님!!!! 저 무조건 파 해주세요!!! 첫날은 꼭 파!! 소비 형님 : 오케 미리 잡아둘께 소비 형님 : 파 컨펌 완료!! 소비 형님 : 만보야 멍이랑 조인인거…

개와고양이 집사의 일기 - 프롤로그

 승선한지 어느덧 4개월 서서히 지루함이 들기 시작했다. 만보 : 형님 이번에 하선하면 태국 갈께요^^ 소비형님 : 어서오시게 기다리고 있겠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하선을 하게 된 만보 만보 : 형님 저 1월에 갈께요 소비형님 : 몇일에 올꺼야 만보 …

만보가 모두에게 - Thank`s to.....

뭘까 왠지 센치 해진건지 이런 감사의 글도 하나 남겨놓고 싶어서 적는 것이니 안보셔두 됩니다 ㅎㅎㅎㅎㅎ    TO 소비형님 행님! 첫날밤에 행님께서 여쭤보신 제직업을 들으시고 비슷한 업이여서 반가웠다는 행님에게 좋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어딜가든 유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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