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인은 지금] 새 보금자리 꾸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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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화로운 달인의 하루

밖이 훤히 보이는 대낮에
박고

다 보이도록 올라가서
쑤시고

빠지지 않도록
꽈악 조이고

안에서 조여오는 것을 느끼며

야외노출상태로
꼽고

꽉 조여. 더.. 조여. 더..!
그렇게
오늘도 평화로이
바이크 그늘막 설치에
여념이 없는 달인식구들이었습니다.
오늘도 평화로운 달인의 하루

밖이 훤히 보이는 대낮에
박고

다 보이도록 올라가서
쑤시고

빠지지 않도록
꽈악 조이고

안에서 조여오는 것을 느끼며

야외노출상태로
꼽고

꽉 조여. 더.. 조여. 더..!
그렇게
오늘도 평화로이
바이크 그늘막 설치에
여념이 없는 달인식구들이었습니다.
태국에서 미소가 챙겨준 감기약을 때려 먹고 눈을 감았다 뜨니 벌써 넷째날 저녁이네요! 이대로 파타야로 돌아가기 아쉬워 마음 가는데로 여기저기 쑤셔봅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
올해 2025년 송크란 축제가 끝이 났습니다. - 어마어마한 인파와 이쁜이들 보는 재미가 제법 솔솔 했는데 내년을 기약 해야겠네요! &…
요즘 비가 자주 내리는 날씨라 날벌레들이 많아졌습니다. 회원님들의 안위를 먼저 걱정하시는 사장님답게 장비를 하나 구입하셨네요! (저 늠름한 뒷모습을 보라!) 어릴적 소독차를 졸…
송크란 축제가 점점 열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파타야의 송크란은 17, 18, 19 이지만 날짜가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즐거우면 되는 것 이지요! 오토바이를 타고 다녀도 잠시 정차를 하면 …
지금 비치로드쪽으로 가는 길입니다. 어제 너무 사람이 없는것 같아 장소를 이동 했습니다 오토바이로 이동중인데 세상에 오토바이로도 움직이질 않네요! 사람과 오토바이와 자동차가 …
드디어 태국의 가장 큰 축제인 송크란이 시작 되었습니다. 작년의 송크란을 격어보았기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 첫날 소이 부아카오를 맛보기 삼아 왔어요 파타야의 송크란은 17, 18, 19여서 그런지 아직 …
댓글목록4
빼꼼님의 댓글
쿠릉이님의 댓글
수고하셨습니다~
슈뢰딩거의고양이님의 댓글
잠만보도숫컷이다님의 댓글